엔시티 위시,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기대감 고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글로벌 팬들에게 설렘을 전한다.
엔시티 위시는 오는 20일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Ode to Love)'를 발매한다.
엔시티 위시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담아낸 앨범으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엔시티 위시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는 오는 20일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엔시티 위시는 오는 20일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Ode to Love)'를 발매한다.
'오드 투 러브'는 세상을 향한 다정한 메시지를 담은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0곡으로 구성됐다. 엔시티 위시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담아낸 앨범으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먼저 '여우비(Crush)'는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 위에 임팩트 있는 드럼과 808 베이스가 더해진 댄스 팝 곡으로 가사에는 맑은 하늘에 떨어지는 여우비처럼, 예상치 못하게 사랑에 빠져버린 놀라움과 설렘을 표현했다.
'돈트 세이 유 러브 미(Don't Say You Love Me)'는 심플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그루비한 비트가 돋보이는 R&B팝 곡이다. 사랑에 서툰 소년이 이제는 먼저 마음을 전하겠다고 다짐하는 순간을 그렸으며, 캐치한 훅이 고백 직전의 긴장감과 떨림을 배가시킨다.
또 다른 수록곡 '보야지(Voyage)'는 모던 록 기반에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의 서정적인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팝 발라드곡이다. 망망대해 속 어떠한 어려움이 다가와도 우리가 서로 함께라면 굳건히 꿈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가사로 팬들에게 희망과 다짐을 전한다.
한편, 엔시티 위시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는 오는 20일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seoeh32@fnnews.com 홍도연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스 아저씨' 박동빈, 상가 식당서 숨진 채 발견…향년 55 (종합)
- "우리 아들 수익률이 나보다 좋네"…용돈 모아 불리는 '10대 개미들' [개미의 세계]
- 김신영 8년 연애 후 결별 "전 남친 어머니 아직도 김치 보내줘"
- 국힘·韓 "유권자가 벌레냐"…'하정우 손털기 논란' 협공
- "다 망할 때 나는 부자 될 것"…'부자 아빠' 기요사키의 섬뜩한 경고
- "1800만원 넣으면, 2200만원 된다는데"…청년미래적금 가입해볼까[금알못]
- '130만닉스' 찍었는데…"추격 매수 멈춰라" 경고 나왔다, 왜?
- 김원훈 "축의금 1위 하객은 신동엽, 거의 1억 냈다"
- "모두가 200만닉스 말하는데"…'용감한' BNK, 투자의견 '하향' 이유는
- '기술의 혼다'도 철수…한국, '일본차 무덤'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