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홍성군수 후보 손세희 확정…본선 구도 윤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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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홍성군수 후보로 손세희 예비후보가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10일 홍성군수 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손 후보를 최종 후보로 결정했다.
손 후보가 민주당 후보로 확정되면서 홍성군수 선거 본선 구도도 윤곽을 드러내게 됐다.
여기에 무소속 이두원·방병욱 예비후보도 본선 출마를 준비하고 있어 홍성군수 선거 본선 구도는 네 후보로 윤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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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김영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홍성군수 후보로 손세희 예비후보가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10일 홍성군수 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손 후보를 최종 후보로 결정했다.
이번 경선은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진행됐으며, 이종화 예비후보와의 2인 경선으로 치러졌다.
경선은 권리당원 투표 50%와 군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손 후보가 민주당 후보로 확정되면서 홍성군수 선거 본선 구도도 윤곽을 드러내게 됐다.
앞서 국민의힘은 박정주 전 충남도 행정부지사를 후보로 확정한 상태다.
여기에 무소속 이두원·방병욱 예비후보도 본선 출마를 준비하고 있어 홍성군수 선거 본선 구도는 네 후보로 윤곽을 드러냈다.
손 후보는 변화와 확장성을 앞세워 본선에 나서게 됐다.
민주당 후보가 확정되면서 이제 관심은 여야 후보 경쟁력과 표심 결집, 무소속 변수로 옮겨갈 전망이다.
한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여야 후보가 모두 정리된 만큼 이제부터는 조직력과 본선 경쟁력이 승부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정 기자 yeongjeong0896@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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