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일가왕전’ 홍지윤·차지연, 일본팀 무찌르러 한국팀 현역 금, 은메달 출격!

MBN ‘2026 한일가왕전’ 홍지윤과 차지연이 대한민국 국가대표 1, 2위 다운 압도적인 무대로 현장을 휘저으며 일본팀 기선제압에 나선다.
오는 14일 첫 방송 되는 MBN ‘2026 한일가왕전’은 크레아 스튜디오에서 직접 제작한 ‘현역가왕-가희(일본편)’ TOP7과 대한민국 ‘현역가왕3’ TOP7이 양국을 대표해 국가적 사명과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세계 유일의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2026 한일가왕전’은 대한민국 방송에서 최초로 시도한 한일 현역 가수들의 음악대전 ‘한일가왕전’의 세 번째 시즌으로 한국과 일본의 음악과 문화 교류에 앞장서는 선봉자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특히 ‘2024 한일가왕전’과 ‘2025 한일가왕전’ 모두 우승을 차지한 한국팀은 더욱더 불붙은 필승의 각오를, 두 번 연속 패배의 쓴맛을 본 일본팀은 불타는 설욕의 기운을 내비쳐 가장 뜨거운 한일전을 예고하고 있다.
일본팀을 무찌르러 출격한 한국팀 1, 2위 홍지윤과 차지연이 ‘2026 한일가왕전’의 첫 한일 탐색전인 ‘100초 전’에서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금, 은빛 무대로 초강력 포스를 풍긴다. 먼저 “죽을 기세로 너무 이기고 싶었다”라는 각오를 전한 홍지윤은 우승을 향한 가왕의 독기를 풀충전한 채 무대에 올라 눈길을 사로잡는다. 홍지윤은 진지한 눈빛으로 변신한 채 남진의 ‘내 영혼의 히로인’을 열창, 정통 트롯의 맛을 제대로 살리며 감성으로 무대를 박살 낸다. 상대편인 일본팀 멤버들조차 “이 무대의 히로인이었다”라는 찬사를 보낸 홍지윤의 무대가 관심을 모은다.
상투를 틀고 등장한 차지연은 맨발로 성큼성큼 무대로 진격, ‘쇼킹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차지연은 같은 한국팀 멤버들 마저 “저런 아이디어가 어디서 나오는 거예요?”라고 감탄한 파격 퍼포먼스를 펼쳐 환호를 터트린다. “코리아 소울이야 말로 송창식 선생님이 아닐까 생각했다”라며 송창식의 ‘고래사냥’을 선곡한 이유를 밝힌 차지연은 이글이글 타오르는 한국의 기세를 발산해 국뽕을 차오르게 한다. ‘현역가왕’ 결승 경연곡 ‘봄날은 간다’로 최단 기간 450만 뷰를 돌파한 차지연이 ‘고래사냥’으로 또다시 새로운 기록을 세우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홍지윤과 차지연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1, 2위라는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2026 한일가왕전’에 임하고 있다”라며 “홍지윤과 차지연이 만만치 않은 실력자들의 집합소인 일본팀과의 첫 대결에서 한국팀 1, 2위의 자존심을 지키고, 한국팀의 승리를 이끌게 될지 꼭 본 방송으로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MBN ‘2026 한일가왕전’은 오는 4월 14일 첫 방송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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