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증시 반도체·전력설비·방산에 주목…대한광통신, 삼성전기 신고가 터치 [매경 자이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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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에서 반도체와 전력설비 등 특정 업종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 나타났다.
10일 매경 자이앤트 텔레그램이 집계한 결과 반도체 관련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며 신고가 목록에 다수 이름을 올렸다.
해운 업종에서는 대한해운이 29.83% 급등하며 4524억원의 거래대금과 함께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고, KSS해운도 신고가 대열에 합류했다.
건설 업종의 GS건설은 3100억 원의 거래량을 동반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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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광통신, 삼성전기 주가 추이[사진 출처=매경 자이앤트 텔레그램]](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mk/20260410183303274xrtk.jpg)
10일 매경 자이앤트 텔레그램이 집계한 결과 반도체 관련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며 신고가 목록에 다수 이름을 올렸다.
삼성전기는 9.5% 상승하며 역사적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이외에도 테스와 코미코는 새롭게 역사적 신고가를 기록했고, 에스에이엠티와 큐알티는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전력설비 테마 역시 강한 흐름을 보였다.
효성중공업은 다시 한번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외국인이 소폭의 순매수를 보였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10.2% 오르며 새롭게 52주 신고가를 달성했다.
광통신 관련주들도 강한 상승세를 나타냈다.
대한광통신은 25.32% 급등하며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했다. 특히 이날 하루에만 1조4945억원에 달하는 거래대금이 집중됐다.
방산주 역시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비츠로셀은 역사적 신고가를 연이어 경신했고, 퍼스텍은 16.58% 오르며 새롭게 역사적 고점을 넘어섰다.
개별 종목들의 신고가 달성이 두드러졌다.
해운 업종에서는 대한해운이 29.83% 급등하며 4524억원의 거래대금과 함께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고, KSS해운도 신고가 대열에 합류했다.
건설 업종의 GS건설은 3100억 원의 거래량을 동반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 외에도 화장품 기업 에이피알은 역사적 신고가를 이어갔으며 모바일 부품 관련주 LG이노텍은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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