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키 168cm안 같다" 반응에 인바디 공개 "실제로 보면 굉장히 커" [RE:뷰]

하수나 2026. 4. 10. 18: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가인이 키 의혹에 믿어달라며 자신의 인바디를 공개했다.

9일 온라인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선 '45세 한가인이 MZ유행 따라가려고 노력하는 영상 (+악플 피드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앞서 한가인은 '45세 한가인이 168cm/ 52kg 유지하기위해 실제로 매일 하는 12분 다이어트 루틴'이라는 제목의 콘텐츠를 공개했던 바.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한가인이 키 의혹에 믿어달라며 자신의 인바디를 공개했다. 

9일 온라인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선 ‘45세 한가인이 MZ유행 따라가려고 노력하는 영상 (+악플 피드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한가인이 제철 음식 먹방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은 “콘텐츠 나가고 ‘168처럼 안 보인다’는 얘기가 많더라”고 앞서 공개한 콘텐츠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한가인은 ‘45세 한가인이 168cm/ 52kg 유지하기위해 실제로 매일 하는 12분 다이어트 루틴'이라는 제목의 콘텐츠를 공개했던 바. 

제작진의 말에 한가인은 “그러니까. 나한테 도대체 왜 이러는 거야!”라고 억울함을 드러냈고 제작진 역시 “우리가 짧게 찍나? 이걸 어떻게 찍어야 좀 길게 나올까? 괜히 억울했다. 실제로 보면 굉장히 큰데”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한가인은 지그재그로 걸어가며 “제가 이렇게 가야 하나요?”라고 웃었다. 이어 “인바디 깝니다. 믿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키와 몸무게가 적힌 인바디를 공개했다. 

또한 한가인은 배우 김동준과의 도플갱어 부심 역시 드러냈다. 제작진은 "(닮은꼴인)NCT 나재민 님과 남궁민 님이 만나서 저희 이야기가 다시 붐업이 됐더라“고 말했다. 이에 한가인은 ”근데 우리가 더 싱크로율이 높지 않아요?“라고 닮은꼴 부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우리 싱크로울 상당히 높은 편인데 여기도 닮은꼴이라 만났구나“라며 ”그렇다면 넷이 한번 (모이고 싶다)“라고 도플갱어 모임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