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협회장기] 남중부 8강 마무리, 명지중·삼선중·침산중·삼일중 4강행(남중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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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부 4강 진출 팀이 가려졌다.
10일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 보조체육관.
명지중, 삼선중, 침산중, 삼일중이 4강 진출에 성공했다.
4강 대진은 명지중-삼선중, 침산중-삼일중의 맞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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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 보조체육관.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영광대회 남중부 8강 4경기가 열렸다. 명지중, 삼선중, 침산중, 삼일중이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명지중은 전주남중과의 경기에서 76-66으로 웃었다. 박형석(23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 고영우(19점 8리바운드), 인태국(14점 10리바운드 7어시스트)이 승리를 이끌었다. 후반 전주남중의 기세에 다소 고전했지만 승리에는 영향이 없었다.
삼선중은 송도중에 57점 차(98-41) 대승을 거뒀다. 신임범(29점 7리바운드 9어시스트)을 필두로 김연준(16점 8리바운드 3어시스트), 이주호(13점 3리바운드)도 제 몫을 했다. 꾸준히 스코어를 벌리며 어렵지 않게 승리를 챙겼다.
침산중은 금명중을 61-44로 꺾었다. 김주원(20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 김기승(16점 6리바운드 6어시스트), 강민범(10점 17리바운드)가 맹활약했다. 초반부터 리드를 잡았고, 별다른 위기 없이 승리를 거머쥐었다.
삼일중은 평원중을 81-76으로 제압했다. 이도현(22점 19리바운드)이 골밑을 지배했고, 김현준(16점 12리바운드 4어시스트)과 김현우(12점 6리바운드)도 승리에 힘을 보탰다. 4쿼터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어렵게 승리를 지켰다.
4강 대진은 명지중-삼선중, 침산중-삼일중의 맞대결이다. 오는 11일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펼쳐진다.
*남중부 8강*
명지중 76(22-15, 23-10, 15-22, 16-19)66 전주남중
명지중
박형석 23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
고영우 19점 8리바운드
인태국 14점 10리바운드 7어시스트
전주남중
고현곤 27점 28리바운드 2어시스트
조정흠 18점 13리바운드 3어시스트
삼선중 98(21-8, 25-12, 33-8, 19-13)41 송도중
삼선중
신인범 29점 7리바운드 9어시스트
김연준 16점 8리바운드 3어시스트
이주호 13점 3리바운드
송도중
김태우 12점 4리바운드
임현 10점 2어시스트
침산중 61(16-12, 15-6, 11-11, 19-15)44 금명중
침산중
김주원 20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
김기승 16점 6리바운드 6어시스트
강민범 10점 17리바운드
금명중
조준영 17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
삼일중 81(27-17, 19-16, 19-15, 16-28)76 평원중
삼일중
이도현 22점 19리바운드
김현준 16점 12리바운드 4어시스트
김현우 12점 6리바운드
평원중
김환희 34점 5리바운드 7어시스트
엄태건 18점 2리바운드
고석찬 10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
# 사진_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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