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문 두드리는 송성문, 3타수 무안타 침묵...타율 0.256, 타격 기복에 발목
장성훈 2026. 4. 1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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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트리플A 엘패소 치와와스의 송성문이 또 무안타에 그쳤다.
송성문은 10일(한국시간) 앨버커키 아이소톱스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4회 볼넷은 이날 팀 첫 출루였다.
송성문은 지난달 시범경기 중 옆구리 근육 부상으로 개막 로스터에서 빠진 뒤 트리플A에서 빅리그 복귀를 노리고 있지만 타격 기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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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트리플A 엘패소 치와와스의 송성문이 또 무안타에 그쳤다.
송성문은 10일(한국시간) 앨버커키 아이소톱스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1회 포수 땅볼, 6회 유격수 땅볼, 8회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전날 기록한 안타의 기세를 잇지 못했다. 4회 볼넷은 이날 팀 첫 출루였다.
시즌 타율은 0.256(32타수 10안타)으로 하락했다. 송성문은 지난달 시범경기 중 옆구리 근육 부상으로 개막 로스터에서 빠진 뒤 트리플A에서 빅리그 복귀를 노리고 있지만 타격 기복을 보이고 있다. 엘패소는 이날 1-6으로 패하며 4연패를 당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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