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식스, 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 만료… "재계약 논의 중"

2026. 4. 1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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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비식스(AB6IX)가 소속사 브랜뉴뮤직과의 전속계약을 앞두고 잠시 쉬어간다.

아울러 소속사는 "에이비식스는 브랜뉴뮤직의 첫 아이돌 그룹으로서, 당사에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과 가능성을 제시해 준 의미 있는 팀"이라면서 "멤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끊임없이 성장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하게 다져왔다. 오는 5월까지 예정된 모든 활동과 2026 에이비식스 콘서트 '식스 투 세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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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비식스, 브랜뉴뮤직과 내달 전속계약 만료 앞두고 재계약 논의
그룹 에이비식스(AB6IX)가 소속사 브랜뉴뮤직과의 전속계약을 앞두고 잠시 쉬어간다. 뉴스1

그룹 에이비식스(AB6IX)가 소속사 브랜뉴뮤직과의 전속계약을 앞두고 잠시 쉬어간다.

10일 브랜뉴뮤직은 공식 입장을 통해 "2019년 5월 22일 데뷔 이후 당사와 함께해 온 에이비식스의 전속계약이 오는 5월 25일부로 종료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에이비식스의 단체 활동은 멤버들과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5월 23일과 24일 양일간 개최되는 2026 에이비식스 콘서트 '식스 투 세븐'(2026 AB6IX CONCERT '6IX TO SEVEN')을 끝으로 잠시 휴식기를 갖게 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다만 재계약 관련 논의는 현재 진행 중이다. 소속사는 "현재 멤버들과 재계약 관련 사항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당사는 새로운 출발점 앞에 서 있는 멤버들의 선택을 전적으로 존중하고 응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소속사는 "에이비식스는 브랜뉴뮤직의 첫 아이돌 그룹으로서, 당사에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과 가능성을 제시해 준 의미 있는 팀"이라면서 "멤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끊임없이 성장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하게 다져왔다. 오는 5월까지 예정된 모든 활동과 2026 에이비식스 콘서트 '식스 투 세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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