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벨트 고정장치 결함…현대차, 미국서 29만4000여대 보강·교체 리콜
최기성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gistar@mk.co.kr) 2026. 4. 10.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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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미국법인이 안전벨트 고정장치 결함으로 아이오닉6, 싼타페(하이브리드 포함), 제네시스 G90 등 29만4000여대를 리콜(자발적 시정조치)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안전벨트 고정장치가 분리되면 탑승자를 제대로 보호할 수 없어 충돌 때 부상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당국은 현대차 서비스센터가 안전벨트 고정장치를 점검한 뒤 보강하거나 교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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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매장 자료 사진 [출처=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mk/20260410172417200ciyy.jpg)
현대자동차 미국법인이 안전벨트 고정장치 결함으로 아이오닉6, 싼타페(하이브리드 포함), 제네시스 G90 등 29만4000여대를 리콜(자발적 시정조치)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안전벨트 고정장치가 분리되면 탑승자를 제대로 보호할 수 없어 충돌 때 부상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당국은 현대차 서비스센터가 안전벨트 고정장치를 점검한 뒤 보강하거나 교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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