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서승만씨…국립정동극장 대표에

구정근 기자(koo.junggeun@mk.co.kr) 2026. 4. 1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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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출신 서승만 씨(62·사진)가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에 임명됐다.

서 신임 대표이사는 1989년 제3회 MBC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해 코미디언으로 이름을 알린 뒤 방송·공연 연출, 극장 운영 분야를 두루 거친 공연예술·콘텐츠 기획가다. 국민대에서 연극영화·영상미디어 학·석사와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극단 상상나눔 대표, 소극장 상상나눔씨어터 대표, 국민안전문화협회 회장, 행정안전부 홍보대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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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출신 서승만 씨(62·사진)가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에 임명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0일 최휘영 장관이 서씨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간이다. 서 신임 대표이사는 1989년 제3회 MBC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해 코미디언으로 이름을 알린 뒤 방송·공연 연출, 극장 운영 분야를 두루 거친 공연예술·콘텐츠 기획가다. 국민대에서 연극영화·영상미디어 학·석사와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극단 상상나눔 대표, 소극장 상상나눔씨어터 대표, 국민안전문화협회 회장, 행정안전부 홍보대사 등을 역임했다. 마당놀이 '온달아 평강아' '뺑파전'과 뮤지컬 '노노이야기' '터널' 등을 연출했다.

[구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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