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표 라틴’ 산토스 브라보스 “BTS, K팝 글로벌 개척…영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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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라틴 아메리카'의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가 선배 그룹인 방탄소년단으로부터 활동 영감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에 위치한 하이브 사옥에서는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소속 그룹인 산토스 브라보스 방한 기념 미디어데이가 진행됐다.
산토스 브라보스는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의 5인조 라틴 팝 그룹으로 동명의 리얼리티 시리즈를 거쳐 지난해 10월 21일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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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에 위치한 하이브 사옥에서는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소속 그룹인 산토스 브라보스 방한 기념 미디어데이가 진행됐다.
산토스 브라보스는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의 5인조 라틴 팝 그룹으로 동명의 리얼리티 시리즈를 거쳐 지난해 10월 21일 데뷔했다. 드루, 가비, 케네스, 알레한들, 카우에 멤버로 구성됐다. 멤버들은 약 6개월간 K팝 시스템에 기반한 트레이닝을 받았다.
이들은 한국에 3주간 머물며 음악방송 출연을 비롯해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드루는 “한국에 처음 방문해서 많은 기대를 갖고 있다. 이곳서 많은 걸 배우고 싶다. 다양한 동료들과 같이 시간을 보내며 챌린지도 찍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K팝 아티스트들에 대한 존경심을 곁들였다.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인 코르티스, 방탄소년단, 아일릿, 르세라핌을 통해 활동 영감을 받았다는 멤버들은 “(위 그룹들이) K팝의 글로벌 발판을 개척해준 덕분에 우리가 성장할 수 있었다”면서 짧은 기간 내 배울 준비가 됐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국에 온 만큼 문화뿐만 아니라 한국 음식, 서울이란 도시 등 다양한 것들을 보고 배우려고 한다”며 “학생의 마음으로 배우러 왔다”라고 웃어보였다.
미국, 멕시코, 페루 등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멤버들은 라틴 음악의 소울과 그루브를 K팝의 정교한 완성도로 표현해 글로벌 음악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이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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