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희·강우규·김지혁,,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정 출전권 획득

이세용 기자 2026. 4. 1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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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희와 강우규(이상 용인시청), 김지혁(수원시청)이 태극마크를 달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정 종목에 출전한다.

이종희는 10일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정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부 경량급 싱글스컬에서 7분18초29의 기록으로 최윤성(한국체대·7분20초39)과 김선빈(강원도체육회·7분26초91)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이종희는 상위 2명에게 주어지는 남자부 경량급 싱글스컬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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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정 국가대표에 선발된 용인시청의 강우규(사진 왼쪽)와 이종희. <경기도조정협회 제공>
이종희와 강우규(이상 용인시청), 김지혁(수원시청)이 태극마크를 달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정 종목에 출전한다.

이종희는 10일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정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부 경량급 싱글스컬에서 7분18초29의 기록으로 최윤성(한국체대·7분20초39)과 김선빈(강원도체육회·7분26초91)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이종희는 상위 2명에게 주어지는 남자부 경량급 싱글스컬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다.

강우규와 김지혁은 남자부 싱글스컬에서 각각 7분19초23, 7분33초23을 기록하며 5위와 6위에 올랐다. 남자부 싱글스컬은 6위까지 국가대표 자격이 주어져 두 선수 모두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한편, 이번에 선발된 국가대표 선수들은 11일부터 대표팀에 합류해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하며 아시안게임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

이세용 기자 ls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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