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유재석 한눈에 알아봤다…"멋있다고 생각해"('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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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가 유재석을 한눈에 알아봤다.
앤 해서웨이는 10일 공개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에서 유재석을 한눈에 알아봐 현장을 놀라게 했다.
해당 영상에서 앤 해서웨이는 말하고 있는 유재석을 가만히 쳐다보다 "궁금한 것이 있다. 어제 저녁에 당신이 땡땡이 무늬 정장를 입은 광고를 본 것 같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깜짝 놀라며 "어떻게 아셨냐"고 말했고 앤 핸서웨이는 "얼굴이 똑같아서 알아봤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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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앤 해서웨이가 유재석을 한눈에 알아봤다.
앤 해서웨이는 10일 공개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에서 유재석을 한눈에 알아봐 현장을 놀라게 했다.
해당 영상에서 앤 해서웨이는 말하고 있는 유재석을 가만히 쳐다보다 "궁금한 것이 있다. 어제 저녁에 당신이 땡땡이 무늬 정장를 입은 광고를 본 것 같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깜짝 놀라며 "어떻게 아셨냐"고 말했고 앤 핸서웨이는 "얼굴이 똑같아서 알아봤다"고 답했다.
유재석은 "맞다. 비빔면 광고다"라며 광고 속 자신의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앤 해서웨이는 "'저 사람 진짜 멋있다'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오자마자 계셔서 놀랐다"고 말했다.
메릴 스트립은 "죄송하다. 저는 못 봤다"고 재치있게 반응했다.
누리꾼들은 "유재석 월드클래스다", "비빔면 광고를 보다니" 등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개봉을 맞아 지난 7일 한국을 찾았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런웨이'를 지켜내려는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서웨이) 그리고 럭셔리 브랜드 임원이 된 '에밀리'(에밀리 브런트)가 급변하는 미디어 시장 속 패션계의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다. 오는 29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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