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백시, 차가원 손절하나…전속계약 해지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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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가 원헌드레드 차가원 회장과의 관계 정리에 나섰다.
4월 10일 더팩트 단독 보도에 따르면 첸과 백현, 시우민은 3월 말 차가원에게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알리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첸과 백현, 시우민은 2023년 6월 1일 법무법인을 통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정산 문제 등 전속계약 관련 불만을 드러내며 계약 해지 의사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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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가 원헌드레드 차가원 회장과의 관계 정리에 나섰다.
4월 10일 더팩트 단독 보도에 따르면 첸과 백현, 시우민은 3월 말 차가원에게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알리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세 사람은 미정산금 등 계약 위반 사항에 대한 답변을 요구했지만 제대로 된 답을 받지 못해 전속계약 해지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첸과 백현, 시우민은 차가원이 이끄는 원헌드레드 산하 레이블 INB100(아이앤비백) 소속 아티스트다.
첸과 백현, 시우민은 2023년 6월 1일 법무법인을 통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정산 문제 등 전속계약 관련 불만을 드러내며 계약 해지 의사를 표명했다. 이후 첸백시는 SM과의 전속계약이 불공정 계약에 해당하며 정산 관련 자료도 제대로 제공받지 못했다며 법적 대응을 이어갔다.
대립 구도를 지속하던 양 측은 2023년 6월 19일 상호 원만한 합의에 도달했다는 내용의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백현은 합의서를 작성했을 뿐 아니라 SM과 재계약을 체결하며 함께하는 미래를 약속했다.
그러나 백현은 2024년 1월 돌연 독립 레이블 INB100을 설립했고, 첸과 시우민 역시 이곳으로 소속사를 옮겼다. 이후 INB100은 차가원이 이끄는 원헌드레드 산하 레이블이 됐다.
한편 차가원이 이끄는 원헌드레드는 최근 소속 아티스트들의 줄이탈 현상을 겪고 있다.
이와 관련 원헌드레드는 4월 6일 뉴스엔에 "현재 당사는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관련 사안 역시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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