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욱 의왕시장 예비후보, ‘의왕형 안심특별시’ 도약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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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순욱 의왕시장 예비후보는 10일 시민의 삶을 전방위적으로 책임지는 '의왕형 안심특별시'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이재명표 기본사회 정신을 의왕시에 뿌리 내리겠다는 '이재명 계승자' 선언과 함께 시민의 삶을 전방위적으로 책임지는 '의왕형 안심특별시 구상'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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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순욱 의왕시장 예비후보는 10일 시민의 삶을 전방위적으로 책임지는 ‘의왕형 안심특별시’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이재명표 기본사회 정신을 의왕시에 뿌리 내리겠다는 ‘이재명 계승자’ 선언과 함께 시민의 삶을 전방위적으로 책임지는 ‘의왕형 안심특별시 구상’을 발표했다.
그는 “인공지능(AI)과 로봇이 노동을 대체하는 초과학기술 시대에 실업과 소득 불평등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라며 경제적 안정과 생활의 안전, 생명의 안심을 하나로 연결하는 보편적 복지 모델을 제시했다.
특히 ‘의왕형 안심특별시’의 핵심으로 의료 안심과 생활 안심, 복지 안심 등 3가지를 꼽으며 의왕 시민의 숙원인 상급 의료기관 유치를 최우선 과제로 선택했다.
종합병원 유치 및 병상 확보를 통해 원거리 진료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야간에도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달빛어린이병원’ 신설과 24시간 응급 의료 체계를 구축해 의왕에서 태어나 의왕에서 치료받는 권리를 약속했다.
또 초과학기술을 행정에 접목한 스마트 안전 시스템을 도입해 AI 기반의 예방적 사회안전망을 구축, 고독사를 방지하고 재난 징후를 선제적으로 포착하겠다는 구상도 내놓았다. 아울러 범죄와 침수, 화재 등을 대비하는 AI스마트 안전망 구축과 AI 안부 살핌 서비스 등을 도입해 AI로 지키는 빈틈없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장애인과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는 통합 돌봄 도시를 만들고 지역화폐 확대와 기본소득 지급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이재명표 기본사회의 가치를 실현해 ‘출생부터 노후까지, 모두를 위한 통합 돌봄’으로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복지 그물망’을 펼쳐가겠다고 약속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억강부약(抑强扶弱) 대동세상’을 꿈꾸며 정책을 설계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한 안전을 넘어 시민의 마음까지 평안한 ‘안심특별시 의왕’을 만들겠다”며 “‘이청득심(以聽得心)’의 자세로 시민의 작은 숨소리까지 듣는 행정 전문가로 보편적 복지가 권리가 되는 의왕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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