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의 기타신공] 마테우스 아사토, 펜더 아티스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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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시대가 배출한 브라질 출신의 기타 히어로 마테우스 아사토(31)가 펜더(Fender) 기타 공식 아티스트에 선정됐다.
마테우스 아사토는 자신의 인스타 계정을 통해 "이제 저는 공식적으로 펜더 팀의 일원이 됐다"며 "지난 몇 달 동안 펜더 기타를 손에 쥐고 이 새로운 여정을 최대한으로 끌어낼 방법을 찾기 위해 많은 시간을 보냈다. 음악사에 길이 남을 수많은 거장들과 함께 이 여정을 시작하게 돼 영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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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스타들과 작업한 기타 히어로
‘서’ 기타와 12년 동행 마무리 이어
펜더기타 품으로
펜더 커스텀샵에서 스페셜 모델 제작
“음악사의 많은 거장들과 여정을 시작하게 돼 영광”
지난 2월 첫 솔로앨범 ‘아사토’ 발매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SNS 시대가 배출한 브라질 출신의 기타 히어로 마테우스 아사토(31)가 펜더(Fender) 기타 공식 아티스트에 선정됐다. 펜더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테우스 아사토와 계약을 체결했다는 내용을 공유했다.
마테우스 아사토는 자신의 인스타 계정을 통해 "이제 저는 공식적으로 펜더 팀의 일원이 됐다"며 "지난 몇 달 동안 펜더 기타를 손에 쥐고 이 새로운 여정을 최대한으로 끌어낼 방법을 찾기 위해 많은 시간을 보냈다. 음악사에 길이 남을 수많은 거장들과 함께 이 여정을 시작하게 돼 영광"이라고 했다. 이어 아사토는 "펜더에게 감사드린다"며 "또한 이 특별한 프로젝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썼다.
마테우스 아사토는 미국의 기타 브랜드 서(Suhr)를 더욱 크게 알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국내에서도 '서' 기타 열풍에 단단히 한몫했다. 마테우스 아사토에 대해선 2023년 6월 11일 자 스포츠한국 '조성진의 기타신공'에서 자세히 다룬 바 있다.


아사토는 올초 12년간의 협업과 몇몇 시그니처 기타 협업을 마치고 '서' 기타를 떠나겠다고 발표했고 팬들은 그의 다음 향방에 주목했다. 일부에선 아사토의 '서 기타'가 펜더 스트라토캐스터와 텔레캐스터에서 영감을 받은 특성 때문에, 이후 펜더를 선택할지도 모른다고 예측하기도 했다. 이러한 게 현실이 된 것이다.
마테우스 아사토는 펜더 커스텀샵에서 자신을 위해 특별 제작된 커스텀 모델 등 여러 장의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기도 했다.
마스, 실크 소닉, 제시 J, 토리 켈리, 셀레나 고메즈, 캐리 언더우드 등 많은 빅스타들과 작업하며 존재감을 더하고 있는 마테우스 아사토는 지난 2월 데뷔 솔로앨범 'Asato'를 발매한 바 있다.
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corvette-zr-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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