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1등 여행사 첫 파트너쉽 실행..하나투어-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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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등 여행사 하나투어가 일본을 대표하는 여행기업 H.I.S.와 처음으로 파트너쉽을 맺고, 4월들어 첫번째 공조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10일 하나투어에 따르면, 이들 한·일 두 기업은 지난해 글로벌 네트워크, 호텔·항공 운영 인프라, 디지털 역량을 결합한 '차세대 관광 공동체' 구축을 약속한 바 있고, 올 봄, H.I.S. 하와이 현지 인프라를 활용해 하나투어 고객의 편의를 증진시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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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대한민국 1등 여행사 하나투어가 일본을 대표하는 여행기업 H.I.S.와 처음으로 파트너쉽을 맺고, 4월들어 첫번째 공조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10일 하나투어에 따르면, 이들 한·일 두 기업은 지난해 글로벌 네트워크, 호텔·항공 운영 인프라, 디지털 역량을 결합한 ‘차세대 관광 공동체’ 구축을 약속한 바 있고, 올 봄, H.I.S. 하와이 현지 인프라를 활용해 하나투어 고객의 편의를 증진시키기로 했다.
하나투어는 H.I.S.가 보유한 하와이 핵심 인프라를 자사 고객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현지 여행 편의와 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하와이 최대 규모의 트롤리 노선인 ‘레아레아(LeaLea) 트롤리’를 통해 와이키키 주요 거점과 대형 쇼핑몰, 인기 관광지를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와이키키 중심가에 위치한 ‘레아레아 라운지’에서 여행 중 안락한 휴식은 물론 현지 관광 정보 확인, 컨시어지 서비스 등도 제공받는다.
이런 혜택은 패키지여행 고객뿐만 아니라 개별적으로 떠나는 자유여행(FIT) 고객에게도 제공된다.
하나투어는 이번 하와이 협업이 단순한 인프라 공유를 넘어, 한일 양국을 대표하는 여행기업이 시너지를 발휘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입증하는 첫걸음이라고 의미부여했다.
하나투어는 앞으로도 H.I.S.와 함께 관광 콘텐츠 공동 개발, 서비스 품질 향상, 운영 효율화 등 다방면에서 적극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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