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돌싱' 안재현, 연애 질문에 당황…"혼자 있으면 계속 미래 생각" ('옥문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겸 배우 안재현이 연애 계획을 밝혔다.
9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연예계 의외의 조합인 가수 케이윌과 모델 안재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김숙이 혼자 사는 집 치고는 지나치게 넓다는 점을 지적하며 "원룸에 살아라. 그러니 더 외로운 것"이라고 말하자, 안재현은 "맞는 것 같다. 작은 집에서 인테리어 예쁘게 해놓고 지내고 싶은 생각"이라고 수긍하며 소소한 바람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모델 겸 배우 안재현이 연애 계획을 밝혔다.
9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연예계 의외의 조합인 가수 케이윌과 모델 안재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퀴즈 정답으로 홀로 식사를 하는 '혼밥'이 언급되자, 안재현은 "일주일 내내 거의 혼밥이다. 근데 지금 사는 동네가 성수 쪽이라 혼밥이 쉽지 않아졌다. 조금 멋 내고 밥 먹어야 할 것 같다"며 아쉬움을 털어놨다. 이어 자취 기간을 묻자, 안재현은 "7년 차"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자취 7년 차인 안재현은 현재 40평대 아파트에 거주 중이라고. 이날 안재현이 반려견과 함께 혼자 사는 넓은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숙이 혼자 사는 집 치고는 지나치게 넓다는 점을 지적하며 "원룸에 살아라. 그러니 더 외로운 것"이라고 말하자, 안재현은 "맞는 것 같다. 작은 집에서 인테리어 예쁘게 해놓고 지내고 싶은 생각"이라고 수긍하며 소소한 바람을 전했다.
이후 홍진경이 "이제 연애할 때 되지 않았냐"고 농담을 건네자, 안재현은 "그냥 자연스럽게"라고 당황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주우재는 홍진경과 안재현에게 "어쨌든 동료시지 않냐"며 공통점을 언급했고, 이에 패널들은 "모델,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인생 선배까지 공통점이 많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홍진경은 "소주 한잔하자"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안재현은 "혼자 있으면 계속 미래를 생각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안재현은 2016년 배우 구혜선과 결혼했으나 지난 2020년 돌연 파경을 맞아 충격을 안긴바. 마찬가지로 홍진경 역시 최근 이혼 소식을 전해 이목을 끌었다. 그는 2003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었으며, 지난해 8월 파경을 맞았다.



배효진 기자 / 사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은퇴한 레전드 대거 출연→치열한 경쟁 예고…야구팬들 기대감 높이는 韓 예능
- '1600만' 열기 그대로…군복+식칼로 글로벌 민심 썰어버린 韓 드라마
- 무려 9,778명이 힘 모았다…전 세계 찬사 쏟아졌다는 역대급 '한국영화'
- 단 하루 남았다…'믿보배' 캐스팅→최강 비주얼 케미로 반응 뜨거운 韓 드라마
- 안방 극장 점령 完…시청률 10%대 유지하며 꾸준한 사랑 받고 있는 韓 드라마
- 끝날 때까지 울었다…절대 놓쳐서 안 된다는 화제의 '멜로 영화'
- '믿보배' 대거 출연에도 아쉬운 성적표…시청률 상승 위해 고군분투 중인 韓 드라마
- 시즌2가 더 미쳤다…공개 3일 만에 '2위'→전 세계 장악한 韓 드라마
- 범죄 스릴러의 새 지평…할리웃 대스타 총출동→역대급 스토리에 난리난 영화
- 2년 만에 역주행 신화 썼다…넷플릭스서 입소문 타며 반응 뜨거운 韓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