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외교부, YouthFULL Tomorrow 캠페인

김태형 2026. 4. 1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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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외교부 서희홀에서 열린 2026 KOREAZ 서포터즈 발대식 및 2026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 'YouthFULL Tomorrow' 출범식에서 서포터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OREAZ 서포터즈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한국인 20명과 외국인 20명(18개국) 총 4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주요 외교행사 및 공공외교 현장 취재 △개인별·팀별 디지털 공공외교 콘텐츠 제작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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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0일 외교부 서희홀에서 열린 2026 KOREAZ 서포터즈 발대식 및 2026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 ‘YouthFULL Tomorrow’ 출범식에서 서포터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OREAZ 서포터즈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한국인 20명과 외국인 20명(18개국) 총 4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주요 외교행사 및 공공외교 현장 취재 △개인별·팀별 디지털 공공외교 콘텐츠 제작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외교부는 YouthFULL Tomorrow 캠페인 확산을 위해 콘텐츠 공모전(외교부장관상), AR 게임 챌린지, SNS 챌린지 등 다채로운 디지털 활동을 전개하며 전 세계와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캠페인 메시지 확산 과정에서 청년층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우리 AI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함으로써, 국정과제인 ‘국민과 함께하는 외교’를 실현하고 청년 참여형 디지털 공공외교의 저변을 넓혀나갈 방침이다.

김태형 (kimke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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