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부산세관인에 김산 주무관

백창훈 2026. 4. 1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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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은 4월의 부산세관인으로 김산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일반행정 분야에서는 남광민 주무관이 부산세관 청사 리모델링 사업 과정에서 설계 변경을 통해 약 25억원의 예산을 절감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통관·검사 분야에서는 배강진 주무관이 은 보세창고 출고 내역 분석을 통해 베트남산 냉동 새우살을 무단 반출한 수입업자와 보세사를 적발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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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부산세관인에 선정된 김산 주무관(오른쪽)이 유영한 부산세관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부산세관 제공

[파이낸셜뉴스] 부산본부세관은 4월의 부산세관인으로 김산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국방부에 전투용 드론과 부품을 무허가로 불법 수출한 방산 전문가 일당을 검거한 공로다. 김 주무관은 자체 정보분석으로 조사에 착수해 핵심 증거 자료를 확보, 범행을 밝혀냈다.

일반행정 분야에서는 남광민 주무관이 부산세관 청사 리모델링 사업 과정에서 설계 변경을 통해 약 25억원의 예산을 절감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통관·검사 분야에서는 배강진 주무관이 은 보세창고 출고 내역 분석을 통해 베트남산 냉동 새우살을 무단 반출한 수입업자와 보세사를 적발해 선정됐다.

물류·감시 분야는 박성민, 조국래 주무관, 심사 분야는 이희자 주무관, 조사 분야는 박승권 주무관이 선정됐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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