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1기 경수, '공유 닮은꼴'의 반전 이력…아나운서 출신이었다

문준호 기자 2026. 4. 1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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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경수가 배우 공유를 연상케 하는 외모와 더불어 반전 과거 이력으로 화제다.

경수는 이번 31기 첫 방송부터 수려한 비주얼로 주목받으며 여성 출연자들로부터 첫인상 선택 4표를 싹쓸이했다.

지난 8일 방송된 회차에서도 다수의 여성 출연자가 경수와 대화를 희망하며 '솔로나라' 내 최고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뜨거운 관심 속에 경수가 과거 아나운서로 활동한 이력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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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기 경수. 출처| '단박에- CBC뉴스'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경수가 배우 공유를 연상케 하는 외모와 더불어 반전 과거 이력으로 화제다.

경수는 이번 31기 첫 방송부터 수려한 비주얼로 주목받으며 여성 출연자들로부터 첫인상 선택 4표를 싹쓸이했다. 지난 8일 방송된 회차에서도 다수의 여성 출연자가 경수와 대화를 희망하며 '솔로나라' 내 최고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뜨거운 관심 속에 경수가 과거 아나운서로 활동한 이력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그는 아나운서 아카데미를 거친 뒤 실제 CBC 뉴스에서 앵커 및 기자로 활동한 언론인 출신이다. 당시 뉴스 진행 영상 속 경수는 지적인 이미지와 함께 신뢰감을 주는 발성으로 전문성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 경수는 경기도 수원 일대에서 안경원을 운영하는 대표이자 전문 안경사로 재직 중이다. 아나운서 출신이라는 과거와 달리, 현업에서는 안경사 특유의 꼼꼼하고도 섬세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신뢰감을 주는 앵커의 말투와 안경사 업무에서 비롯된 세밀한 태도는 여성 출연자들에게 주요 매력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다. '공유 닮은꼴' 외모에 반전 커리어까지 더해진 경수가 31기 로맨스 판도를 어떻게 흔들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출처| SBS Plus,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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