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같이 아빠 같아”…류화영, 예비 신랑과 달달한 일상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6. 4. 1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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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예비 신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류화영은 지난 1일 SNS를 통해 "예상보다 큰 관심과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직접 인사를 전하지 못한 분들께는 이 자리를 빌려 마음 전한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류화영의 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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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영. 사진| SNS
결혼을 앞둔 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예비 신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류화영은 10일 SNS에 “항상 한결같이 아빠 같은 쪼도비. 얌전히 기다리면 맛있는 게 입으로 배달 와요”라며 “나에게만 보여주는 한정 애교”라고 말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예비 신랑이 통닭을 먹기 좋게 손질하는 모습이 담겼다. 장갑을 끼고 뼈를 발라 류화영의 접시에 놓아주는 섬세한 배려가 눈길을 끈다.

앞서 류화영은 지난 1일 SNS를 통해 “예상보다 큰 관심과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직접 인사를 전하지 못한 분들께는 이 자리를 빌려 마음 전한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앞으로의 여정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한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류화영의 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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