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오세훈 10년 무능 심판‥승리로 이재명 정부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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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오세훈 10년의 무능을 심판하고 이재명 정부의 유능함을 서울의 승리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원오 후보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세훈 시정의 무능, 무책임, 무감각으로 인해 삶의 기본은 흔들리고 기회는 좁아지고 미래에 대한 기대는 옅어졌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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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오세훈 10년의 무능을 심판하고 이재명 정부의 유능함을 서울의 승리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원오 후보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세훈 시정의 무능, 무책임, 무감각으로 인해 삶의 기본은 흔들리고 기회는 좁아지고 미래에 대한 기대는 옅어졌다"고 말했습니다.
정 후보는 "시민이 바라는 서울의 모습은 지금과 다른 서울"이라며 "시민이 주인인 서울,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 삶의 기본이 바로 서고 기회가 넓어지는 서울, 밀려날 걱정 없이 누구나 시간을 평등하게 누리는 서울, 그 위에 경쟁력과 미래 비전이 살아나는 서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서울의 변화는 이재명 정부의 유능함과도 발맞출 때 더 힘 있게 가능하다"며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공급의 병목은 풀고 시민이 주거의 안정을 체감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욱 기자(ab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14243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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