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빅뱅, '코첼라' 앞두고 "최상의 공연 보여드릴 예정"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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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그룹 빅뱅(BIGBANG)이 데뷔 첫 코첼라 무대를 앞두고 각오를 전했다.
빅뱅은 "이번 '코첼라'는 우리의 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무대라는 생각에 남다른 각오로 준비해왔다"라며 "전 세계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고, 음악으로 하나 되는 최상의 공연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함께 즐겨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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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그룹 빅뱅(BIGBANG)이 데뷔 첫 코첼라 무대를 앞두고 각오를 전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빅뱅이 오는 12일과 19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에 출연한다고 10일 밝혔다.
빅뱅은 코첼라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에서 약 1시간 동안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흘 앞으로 다가온 공연에, 빅뱅 완전체(지드래곤·태양·대성) 무대를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 또한 커지고 있다고 YG는 전했다.
코첼라 공연에서 빅뱅은 음악 여정을 집약한 세트 리스트와 대형 페스티벌에 걸맞은 압도적 규모를 자랑할 예정이라고, 소속사는 귀띔했다. '뱅뱅뱅'(BANG BANG BANG) '판타스틱 베이비'(FANTASTIC BABY) '위 라이크 투 파티'(WE LIKE 2 PARTY) 등 히트곡 무대가 깜짝 예고된 가운데, 어떤 노래로 무대를 펼칠지 궁금증이 쏠린다.
빅뱅은 "이번 '코첼라'는 우리의 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무대라는 생각에 남다른 각오로 준비해왔다"라며 "전 세계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고, 음악으로 하나 되는 최상의 공연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함께 즐겨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06년 데뷔한 빅뱅은 탑과 승리가 팀을 떠나 현재 지드래곤·태양·대성 3인으로 활동 중이다. 빅뱅은 '거짓말' '하루 하루' '마지막 인사' '맨정신' '에라 모르겠다' '루저'(LOSER) 등 무수한 히트곡으로 크게 사랑받은 2세대 대표 남성 아이돌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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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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