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첫날 하필 폭우…방탄소년단, RM 이어 뷔도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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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고양 콘서트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지난 9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랫동안 진심을 다해 준비해온 만큼 그 마음이 오롯이 전달될 수 있도록 저희 열심히 할게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뷔는 "무엇보다 우리 모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점 잊지 말라"며 "그 안에서 마음껏 행복만 가져가 달라. 이번 콘서트로 잊지 못할 순간을 약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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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고양 콘서트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지난 9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랫동안 진심을 다해 준비해온 만큼 그 마음이 오롯이 전달될 수 있도록 저희 열심히 할게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곱 멤버들이 무대 위에서 팬들과의 시간을 가지고 있는 모습. 뷔는 "무엇보다 우리 모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점 잊지 말라"며 "그 안에서 마음껏 행복만 가져가 달라. 이번 콘서트로 잊지 못할 순간을 약속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콘서트 'BTS WORLD TOUR 'ARIRANG''의 서막을 열었다. 이번 투어에는 360도 무대가 도입돼 일곱 멤버의 퍼포먼스를 더욱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공연에는 폭우가 내려 모든 관객들이 우비를 착용한 채 콘서트를 관람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투어로 총 85회에 달하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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