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허찬미 “13살 연습생 시절부터 꿈꿔온 순간” 22년 노력 결실(토크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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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가 가족과 나눈 22년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
4월 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서는 '미스트롯4' TOP5의 녹음 비하인드부터 선(善) 허찬미의 효도 프로젝트, 염유리의 어머니를 향한 무대까지 다양한 에피소드가 이어졌다.
TOP5 문턱에서 탈락하며 결승 무대를 놓쳤던 염유리의 미방송 인생곡 무대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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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허찬미가 가족과 나눈 22년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
4월 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서는 '미스트롯4' TOP5의 녹음 비하인드부터 선(善) 허찬미의 효도 프로젝트, 염유리의 어머니를 향한 무대까지 다양한 에피소드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목요일 전 채널 예능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시청률 지표. 순간 최고 시청률은 5.4%까지 치솟았다.
먼저 진(眞) 이소나는 '부초'로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 여유가 더해진 무대에 출연진은 "느낌이 또 다르다"는 반응을 보이며 달라진 존재감을 실감했다.
허찬미와 가족들이 함께한 특별한 하루가 공개됐다. 직접 시장을 찾아 재료를 고르고, 정성껏 차려 낸 밥상으로 부모님을 맞이했다. 허찬미는 "13살 연습생 시절부터 꿈꿔온 순간"이라며 22년의 시간을 돌아봤고, 과거 힘들었던 시기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가족들은 "집에선 막내 꼬맹이인데 무대 위에선 작은 거인"이라며 대견해했다. 식탁 위에서 이어진 대화 속에 그동안의 시간과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미스트롯4' 경연 비하인드도 이어졌다. 댄스 도전에 고군분투하는 유미의 모습이 웃음을 안긴 가운데, 스튜디오에서는 막간 몸치 선발전까지 펼쳐졌다. 길려원은 스스럼없는 막춤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이를 지켜보던 김용빈은 "기에 눌릴 것 같다. 압도당해서 말도 못 걸겠다"며 혀를 내둘렀다. 이내 두 사람의 즉흥 댄스까지 이어지며 분위기가 고조됐다.
TOP5 문턱에서 탈락하며 결승 무대를 놓쳤던 염유리의 미방송 인생곡 무대가 공개됐다. 염유리는 췌장암 4기 투병 중인 어머니를 위해 '내 삶의 이유 있음은'을 선곡했다. 무대 내내 감정을 눌러 담으며 노래를 이어간 염유리의 모습에 장윤정과 김용빈 마스터는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염유리는 "다시 태어나도 엄마 딸로 태어날 거야, 내가 지켜줄게"라고 영상 메시지를 전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TOP5의 그룹 신곡 '홀려라' 녹음 현장도 함께 공개됐다. 녹음실이라는 또 다른 무대 앞에서 멤버들은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특히 첫 녹음에 나선 미(美) 홍성윤과 길려원은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떨리는 모습을 드러냈다. 작곡가 '장공장장'으로 나선 장윤정은 세밀한 디렉팅으로 멤버들을 이끌었고, TOP5 긴장 속에서도 각자의 파트를 안정적으로 소화해 냈다.
이날 방송은 경연 무대에서는 미처 드러나지 않았던 트롯 여제들의 새로운 얼굴을 조명하며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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