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랩, 중기부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서 2년 연속 상위 기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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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랩(대표 김유진)이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KSGC)'에서 2년 연속 보육 기업을 상위권으로 올렸다고 밝혔다.
김유진 스파크랩 대표는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는 해외 스타트업이 한국 시장에 진입하고 안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라며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한 기업에 대해서는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와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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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랩(대표 김유진)이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KSGC)'에서 2년 연속 보육 기업을 상위권으로 올렸다고 밝혔다.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는 우수한 외국인 창업팀의 국내 법인 설립과 정착을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 창업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사업화 자금을 비롯해 약 9개월간 액셀러레이팅, 네트워킹 등을 제공한다.
2024년부터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의 전문 액셀러레이터 주관기관으로 참여한 스파크랩은 첫 해부터 보육을 맡은 신소재 연구개발 AI 솔루션 기업 '폴리머라이즈'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지난 해 선정 기업 중에는 AI 기반 언어 학습 플랫폼 '에이보랩스'가 1위를 차지했고 '알바랩스', '바이온'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스파크랩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별해 후속 투자까지 이어가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미 IT 기기 구독 및 재유통 서비스 운영사 '피에로컴퍼니'를 포함해 총 3개 기업의 국내 정착을 지원한 바 있다.
김유진 스파크랩 대표는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는 해외 스타트업이 한국 시장에 진입하고 안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라며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한 기업에 대해서는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와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파크랩은 2012년부터 국내 초기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배치 프로그램 운영과 후속 투자를 진행했고 총 320여개 스타트업을 성장시키고 포트폴리오사로 확보했다.
김혜인 기자 hyein5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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