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지코스모와 2026 시즌 파트너십 체결

권혁준 기자 2026. 4. 1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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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카시오 공식 수입·유통원인 지코스모와 2026 시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코스모는 지난 2024년 슈퍼레이스 공식 타임키퍼로 참여한 바 있다.

슈퍼레이스는 2026 시즌을 통해 모터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모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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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가 카시오 공식 수입·유통원인 지코스모와 2026 시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슈퍼레이스 제공)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슈퍼레이스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카시오 공식 수입·유통원인 지코스모와 2026 시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코스모는 지난 2024년 슈퍼레이스 공식 타임키퍼로 참여한 바 있다. 또 슈퍼레이스의 최상위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 출전한 오네 레이싱 팀을 후원하며 모터스포츠 분야에서의 입지를 강화해왔다.

이번 파트너십은 두 가지 축으로 확대 운영된다. 카시오의 프리미엄 모터스포츠 워치 브랜드 '에드피스(EDIFICE)'가 공식 타임키퍼로 참여하고, '지샥(G-SHOCK)'은 시즌 3라운드와 함께 열리는 '파크뮤직페스티벌'과 연계한다.

에드피스는 초고속으로 전개되는 레이스 상황 속에서도 서킷의 현장감을 그대로 전달하는 정밀한 타임키핑을 담당한다. 한계까지 밀어붙이는 레이싱 환경이 요구하는 '속도 속 정확성'이라는 가치를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지샥은 강인한 내구성과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결합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인다.

슈퍼레이스 관계자는 "에디피스의 역동적이고 스마트한 기술력과 지샥의 강인한 내구성은 레이싱이 가진 본질과 맞닿아 있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모터스포츠의 긴장감과 브랜드가 가진 헤리티지를 동시에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슈퍼레이스는 2026 시즌을 통해 모터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모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starbury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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