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열불 탈의, 최다니엘 때문…첫날부터 난리 (구기동 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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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입주 첫날부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긴다.
무엇보다 최다니엘이 자신의 부족한 능력을 밝히며 예를 들던 중 거침없는 발언으로 장도연을 자극한다.
장근석이 거침없는 칼질과 섬세한 플레이팅으로 다채로운 한 상을 완성한 가운데 음식을 맛본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안재현, 경수진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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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입주 첫날부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긴다.

제작진에 따르면 10일 1회 방송에서는 혼자가 익숙했던 ‘동사친(동거하는 사람 친구)’들이 설렘과 긴장을 안고 구기동 하우스에 입성해 각자의 닉네임과 스타일 등이 적힌 입주 카드를 통해 서로를 알아간다. 무엇보다 최다니엘이 자신의 부족한 능력을 밝히며 예를 들던 중 거침없는 발언으로 장도연을 자극한다.
갑작스러운 최다니엘 저격에 웃음 터진 장도연은 “싸움을 잘하냐고 물어봤던가?”라며 힘껏 주먹을 쥐고 유쾌하게 응수한다. 이어 열을 식히기 위해 겉옷을 탈의하더니 “말 가리지마 이제. 나도 너에게 말 안 가릴 테니까”라고 말해 첫 만남부터 환상과 환장을 넘나들며 폭소를 자아낼 ‘동사친’들의 꿀잼 케미스트리가 기대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입주 첫날 저녁 식사를 담당하게 된 장근석은 ‘아시아 프린스’표 스페셜 디너 코스로 뛰어난 요리 실력을 발휘한다. 장근석이 거침없는 칼질과 섬세한 플레이팅으로 다채로운 한 상을 완성한 가운데 음식을 맛본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안재현, 경수진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해진다.
‘구기동 프렌즈’는 10일 저녁 8시 35분 첫 방송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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