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 최홍만, ‘간암’ 심권호 만난 이유…“할 얘기 많았다”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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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이 뇌종양 수술 사실을 밝히며 심권호와 제주에서 뜻깊은 만남을 가진다.
13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간암 수술 후 회복 중인 심권호와 최홍만, 윤정수의 제주 힐링 여행기가 공개된다.
방송에서는 그 배경에 있었던 뇌종양 수술 사실이 공개된다.
두 사람의 진솔한 이야기와 힐링 여행기는 13일 오후 10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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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간암 수술 후 회복 중인 심권호와 최홍만, 윤정수의 제주 힐링 여행기가 공개된다.
이번 만남은 윤정수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그는 “수술을 받은 권호를 위해 좋은 곳에서 힐링하자고 했다”고 밝힌다. 이에 최홍만은 “방송을 보며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다”고 털어놓으며 깊은 공감을 드러낸다.


같은 아픔을 겪은 두 사람의 만남은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심권호와 최홍만은 서로의 상황에 공감하며 진솔한 시간을 보낸다.
한편 최홍만은 귤 모자와 꽃목걸이를 준비해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 “형님들과 꽃밭을 걷고 싶다”는 말로 ‘꽃감성’까지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의 진솔한 이야기와 힐링 여행기는 13일 오후 10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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