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이 정하는 ASMR ‘팅글룸’…키오프 벨→아일릿 모카 출연

정희연 기자 2026. 4. 1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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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플러스(Mnet Plus)가 새로운 ASMR 콘텐츠 'Tingle Room(팅글룸)'을 공개한다.

새로운 '팅글룸'은 ASMR의 본질에 집중한 '팅글 시리즈'의 최종 진화형 콘텐츠다.

특유의 차분한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ASMR 유망주 모카의 '팅글룸' 콘셉트 투표는 엠넷플러스 내 프로그램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팅글룸' 키스오브라이프 벨 편은 오는 13일(월) 오후 6시 최초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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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엠넷플러스(Mnet Plus)가 새로운 ASMR 콘텐츠 ‘Tingle Room(팅글룸)’을 공개한다. 기존의 ‘팅글인터뷰’ ‘팅글썰롱’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팅글 시리즈의 최종 진화판을 선보이는 것.

새로운 ‘팅글룸’은 ASMR의 본질에 집중한 ‘팅글 시리즈’의 최종 진화형 콘텐츠다. ‘1인칭 롤플레잉 ASMR’ 포맷을 통해 시청자가 상황극의 주인공이 된 듯한 몰입형 경험을 제공한다. 콘셉트에 맞게 구현된 공간 속에서 아티스트가 단독으로 등장한다. 기획 단계부터 팬들이 직접 듣고 싶은 ASMR 콘셉트를 선택하고 제작 과정에 반영하는 방식이다.

첫 번째 아티스트는 대세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벨로 확정됐다. 두 번째 주자로는 아일릿(ILLIT) 모카가 나선다. 특유의 차분한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ASMR 유망주 모카의 ‘팅글룸’ 콘셉트 투표는 엠넷플러스 내 프로그램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팅글룸’ 키스오브라이프 벨 편은 오는 13일(월) 오후 6시 최초 공개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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