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 최홍만X‘간암’ 심권호, 힐링 여행…“하고픈 이야기 많아”(‘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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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간암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심권호의 제주 힐링 여행이 공개된다.
13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심권호가 최홍만, 윤정수와 제주도 힐링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같은 아픔을 겪은 체육계의 거인들인 '작은 거인' 심권호와 '큰 거인' 최홍만, 그리고 윤정수의 힐링 공감 제주 여행기는 13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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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심권호가 최홍만, 윤정수와 제주도 힐링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윤정수는 “최근에 권호가 수술을 받지 않았느냐. 그래서 좋은 데서 힐링도 좀 하자고, 내가 억지로라도 오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에 최홍만은 “저도 방송을 보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다”고 말했다.
과거 최홍만은 압도적인 피지컬로 씨름판을 휩쓸며 천하장사 1회, 백두장사 3회라는 레전드 경력을 쌓았다. 이후 입식 타격의 최강자를 가리는 격투기 대회인 ‘K-1’에 도전, 밥 샙 등 세계적인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승승장구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경기 포기와 기권패 소식이 전해지자, 당시 팬들로부터 실망 섞인 비난을 받기도 했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지켜보던 김국진은 “최홍만 선수가 운동하다가 큰 수술을 한 번 받았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아픈 권호를 보고 그 심정을 같이 느끼는 것”이라며 당시 최홍만이 비밀리에 받은 뇌종양 수술을 언급했다.
같은 아픔을 겪은 체육계의 거인들인 ‘작은 거인’ 심권호와 ‘큰 거인’ 최홍만, 그리고 윤정수의 힐링 공감 제주 여행기는 13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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