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논란' 구혜선, 또 새 제품 출시→줄줄이 품절…"데뷔 24주년 기념품이라 생각" [RE:스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겸 발명가 구혜선이 새로운 제품을 공개했다.
10일 구혜선은 자신의 계정에 '핸드메이드 파우치가 모두 완판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새로운 파우치 가방을 만들었습니다'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게시된 사진 속 제품은 구혜선이 직접 디자인한 가죽 도안으로 제작됐다.
이어 구혜선은 해당 제품을 담을 수 있는 가죽 파우치를 15만 원에 판매했으며, 이 과정에서 다시 가격 논란이 불거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배우 겸 발명가 구혜선이 새로운 제품을 공개했다.
10일 구혜선은 자신의 계정에 '핸드메이드 파우치가 모두 완판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새로운 파우치 가방을 만들었습니다'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추가로 그는 "제품이라기보단 작품에 임하는 마음으로 한 땀 한 땀 그렸다. 데뷔 24주년 기념품이라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설명했다.
게시된 사진 속 제품은 구혜선이 직접 디자인한 가죽 도안으로 제작됐다. 두 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인 파우치 가방은 세련된 분위기와 가죽 소재 특유의 질감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해 11월 직접 개발한 '펼치는 헤어롤 쿠롤'을 선보인 바 있다. 해당 제품은 고기능성 헤어케어 브랜드 그래비티와 협업해 출시된 헤어롤로, 공식 홈페이지 기준 개당 1만 3,000원에 판매됐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이름값 포함해도 너무 비싸다", "좀 더 저렴했으면 바로 샀을 것"이라며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결과적으로 완판됐다. 이어 구혜선은 해당 제품을 담을 수 있는 가죽 파우치를 15만 원에 판매했으며, 이 과정에서 다시 가격 논란이 불거졌다. 그러나 해당 제품 역시 품절됐다.
구혜선은 2006년 드라마 '열아홉 순정' 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배우다. 이후 그는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금잔디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으며 한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더불어 연기 활동과 함께 영화 감독, 작가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직접 각본과 연출, 음악 작업까지 맡아 영화 '요술', '다우더' 선보이기도 했다. 추가로 학업에도 꾸준히 힘써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에 진학했으며, 졸업 후 카이스트 대학원에서 과학 저널리즘 전공 석사 과정을 마쳤다. 그는 2016년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으나, 성격 차이로 4년 만에 이혼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구혜선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은퇴한 레전드 대거 출연→치열한 경쟁 예고…야구팬들 기대감 높이는 韓 예능
- '1600만' 열기 그대로…군복+식칼로 글로벌 민심 썰어버린 韓 드라마
- 무려 9,778명이 힘 모았다…전 세계 찬사 쏟아졌다는 역대급 '한국영화'
- 단 하루 남았다…'믿보배' 캐스팅→최강 비주얼 케미로 반응 뜨거운 韓 드라마
- 안방 극장 점령 完…시청률 10%대 유지하며 꾸준한 사랑 받고 있는 韓 드라마
- 끝날 때까지 울었다…절대 놓쳐서 안 된다는 화제의 '멜로 영화'
- '믿보배' 대거 출연에도 아쉬운 성적표…시청률 상승 위해 고군분투 중인 韓 드라마
- 시즌2가 더 미쳤다…공개 3일 만에 '2위'→전 세계 장악한 韓 드라마
- 범죄 스릴러의 새 지평…할리웃 대스타 총출동→역대급 스토리에 난리난 영화
- 2년 만에 역주행 신화 썼다…넷플릭스서 입소문 타며 반응 뜨거운 韓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