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여왕’ 테일러 스위프트, 7월 풋볼선수 켈시와 뉴욕서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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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여왕'으로 불리는 미국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동갑내기 남자친구인 미식축구 선수 트래비스 켈시와 결혼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는 9일(현지시간) 두 사람의 결혼을 알리는 예비 초청장이 이미 발송됐으며, 결혼식은 오는 7월 3일에 열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당초 두 사람은 로드아일랜드 인근의 대형 저택에서 예식을 진행하려 했으나 더 많은 하객을 초대하기 위해 장소를 뉴욕으로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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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는 9일(현지시간) 두 사람의 결혼을 알리는 예비 초청장이 이미 발송됐으며, 결혼식은 오는 7월 3일에 열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당초 두 사람은 로드아일랜드 인근의 대형 저택에서 예식을 진행하려 했으나 더 많은 하객을 초대하기 위해 장소를 뉴욕으로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날짜인 7월 3일 역시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스위프트가 가장 좋아하는 휴일의 전날이기 때문이다. 다음 날인 7월 4일은 미국의 독립기념일로, 올해 250주년을 맞는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약혼 사실을 공개했다. 스위프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의 영어 선생님과 체육 선생님이 결혼한다”라는 재치 있는 표현으로 소식을 전했다. 직접 작사하는 가수로서 자신을 영어 교사에, 운동선수인 켈시를 체육 교사에 빗댄 것이다.
두 사람은 2023년 9월 열애를 인정한 이후 2년 만에 약혼에 이르렀다. 특히 지난해 2월 슈퍼볼에서 캔자스시티가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직후, 두 사람이 카메라 앞에서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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