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 감량’ 풍자,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초고도 비만에서 고도됐다”

최원혁 2026. 4. 1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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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풍자가 30kg 감량 후 날씬해진 모습을 공개했다.

9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한혜진이 풍자, 엄지윤과 캠핑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이를 들은 풍자는 "초고도에서 고도"라며 자포자기했고 엄지윤은 "초고도에서 고도갔다가 경도비만"이라며 가사를 급하게 수정해 주변을 폭소케했다.

풍자는 "너 잘 놀린다"며 엄지윤의 조롱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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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한혜진’]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방송인 풍자가 30kg 감량 후 날씬해진 모습을 공개했다.

9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한혜진이 풍자, 엄지윤과 캠핑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이날 풍자는 이전보다 슬림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축하할 일이 있는데 드디어 30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한혜진’]

그러자 엄지윤은 “그럼 100kg이네? 100kg 도달”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엄지윤은 “이제 100kg 된 거 아니야?”라며 “축하축하 고도 비만에서 경도비만”이라며 즉석에서 가사를 지으며 노래를 불렀다.

이를 들은 풍자는 “초고도에서 고도”라며 자포자기했고 엄지윤은 “초고도에서 고도갔다가 경도비만”이라며 가사를 급하게 수정해 주변을 폭소케했다. 풍자는 “너 잘 놀린다”며 엄지윤의 조롱을 인정했다.

한편 풍자는 다이어트 과정에서 비만 치료 주사의 도움을 받았으나 심한 부작용을 겪은 후 투약을 중단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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