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교 인근 해상서 60대 보수유튜버 구조된 뒤 숨져
장민재 기자 2026. 4. 1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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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교 인근 해상에서 언론사 기자 출신 60대 유튜버가 구조되었으나 끝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인천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2시37분께 인천대교 주탑 인근 송도 방향 인근 해상에서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한 해경 구조대는 접수 17분 만인 낮 12시54분께 A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언론사 기자 출신인 A씨는 최근까지 보수 성향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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