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경쟁 뚫었다” 최완영 강자인 보고타3쿠션월드컵 32강 본선 진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완영과 강자인이 보고타3쿠션월드컵 최종예선을 통과했다.
조명우-샘반에텐, 최완영-클루망, 강자인-멕스와 첫 경기최완영은 L조 첫 경기에서 차명종에게 40:28(24이닝)로 승리했다.
조명우와 강자인 최완영은 10일 밤 12시(한국시간) 32강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완영 L조 1위, 강자인 2위그룹 전체 1위,
허정한 차명종 황봉주 ‘고배’

10일 오전(한국시간) 열린 콜롬비아 보고타3쿠션월드컵 최종예선(Q라운드)에서 최완영(광주)은 L조 1위로 32강에 올랐다. 강자인(충남체육회)은 I조 2위를 기록했으나, 2위 그룹 전체 1위(1승1무, 승점3)로 32강 본선에 진출했다.
조명우-샘반에텐, 최완영-클루망, 강자인-멕스와 첫 경기
I조 강자인은 황봉주를 40:30(31이닝)으로 물리친 뒤 두 번째 경기에서 알레한드로 피사(콜롬비아)와 40:40(29이닝)으로 비겼다. 강자인과 피사는 둘 다 1승1무(승점2)를 기록했으나 강자인이 애버리지(피사 1.538-강자인 1.333)에서 밀려 조2위가 됐다.
그러나 강자인은 전체 2위 그룹중 유일하게 승점3으로 전체 1위로 32강 본선에 올랐다. 이어 타이홍치엠(베트남)과 샘반에텐(네덜란드)가 2, 3위로 32강에 합류했다.
반면, 허정한(경남)은 A조 2위(1승1패, 승점2) 황봉주(시흥시체육회)는 I조 3위, 차명종(인천시체육회)은 L조 2위(1승1패, 승점2)로 대회를 마감했다.
32강 조편성 결과, 조명우는 비롤 위마즈(튀르키예) W. 빌라누에바(와일드카드, 베네수엘라), 샘반에텐(네덜란드)과 A조에 편성됐다.
강자인은 C조에서 에디 멕스(벨기에) 글렌 호프만(네덜란드) 호세 후안 가르시아(와일드카드, 콜롬비아)와 경기하고 최완영은 D조에서 마르코 자네티(이탈리아) 피터 클루망(벨기에) R.그루트(미국)와 경기한다.
조명우와 강자인 최완영은 10일 밤 12시(한국시간) 32강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조명우는 샘반에텐, 강자인은 멕스, 최완영은 피터 클루망을 상대한다.
SOOP이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ttomasu@daum.net]
[보고타3쿠션월드컵 32강 조편성]
A조=조명우, 비롤 위마즈, W.빌라누에바, 샘반에텐
B조=야스퍼스, 바오프엉빈, 후베르니 카타노, 타이홍치엠
C조=멕스, 글렌 호프만, 호세 후안 가르시아, 강자인
D조=자네티, 피터 클루망, 최완영, R.그루트
E조=타스데미르, 뷰리, 알레한드로 피사, 롤란드 포톰
F조=트란퀴옛치엔, 데보겔라에르, 트란탄럭, L.마르티네즈
G조=시돔, 버케이 카라쿠르트, 오마르 카라쿠르트, 세르지오 히메네즈
H조=쿠드롱, 마틴혼, M.라흐멧, 하비에르 베라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목욕탕서 크기 자랑하는 게 제정신인가요”···물길 전쟁에서 피어난 단어[사와닉값] - 매일
- 대통령 만난 민주노총···“AI로 발생한 기업 초과이익 환수해야” 주장 - 매일경제
- “돈 포기하고 귀국하겠다” 절규…호르무즈 고립 선원 2만명, 임계점 도달 - 매일경제
- 요즘 오너 3세들이 열공하는 분야는…대기업들 바이오 영토 확장 러시 - 매일경제
- “실손보험 5세대로 바꾸라고?”…사실과 다른 강제전환 권유에 혼란 - 매일경제
- “토하고 설사했다”…‘천원의 아침밥’ 도시락 먹은 대학생 20명, 식중독 의심 - 매일경제
- [단독] 작동 포크레인에 돌진한 현장직원…상대원2구역 또 ‘잡음’ - 매일경제
- “서울 집값 잡히는 줄 알았는데, 왜 이리 뜨거워?”...강북 아파트 11억 돌파 - 매일경제
- [속보] 검경합수본, ‘통일교 금품’ 전재수 불기소 “시효완성·증거부족” - 매일경제
- 손흥민, 챔피언스리그 디펜딩 챔피언 상대 선제골 작렬! LAFC도 승리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