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탈퇴 지민, 매일 다른 비키니‥격정의 엉덩이춤 추는 푸꾸옥의 밤

서유나 2026. 4. 1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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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가수 지민이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엔 베트남 푸꾸옥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푸꾸옥으로 떠난 뒤로 매일 매일 다른 수영복 패션을 보여주고 있는 지민은 이번엔 화이트와 레드 컬러 조합의 비키니를 입은 모습.

지민은 즐거운 푸꾸옥의 밤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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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지민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지민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AOA 출신 가수 지민이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지민은 4월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베트남어로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베트남 푸꾸옥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푸꾸옥으로 떠난 뒤로 매일 매일 다른 수영복 패션을 보여주고 있는 지민은 이번엔 화이트와 레드 컬러 조합의 비키니를 입은 모습.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와 쭉 뻗은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몸 곳곳에 자리한 타투도 눈길을 끈다.

지민은 즐거운 푸꾸옥의 밤도 공개했다. 화려한 의상을 입은 댄서와 손을 꼭 잡고 엉덩이를 흔드는 지민은 춤을 추는 와중에 손키스를 날리는 여유까지 부린다. 여행을 가서도 숨길 수 없는 끼가 팬들에게 웃음을 준다.

한편 지민은 AOA 시절 불거진 괴롭힘 논란으로 2020년 팀을 떠난 뒤 2022년 JTBC ‘두 번째 세계’를 통해 복귀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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