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도 못 막지…BTS 콘서트, TXT→장원영 싹 모인 '우중 축제' [스한: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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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이 폭우 속에서도 고양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우중 축제'를 완성했다.
지난 9일 방탄소년단은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아리랑'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지난 9일 방탄소년단은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아리랑'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방찬, 투어스 등과 함께 거론된 다양한 스타들의 관람 후기가 이어지며 공연장은 또 하나의 '스타 집합소'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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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폭우 속에서도 고양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우중 축제'를 완성했다.
지난 9일 방탄소년단은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아리랑'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투어는 4년여 만에 재개된 '완전체' 공연으며, 사흘에 걸친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와 북미, 유럽, 지구 반대편의 남미까지 34개 도시에서 85회 진행된다.
이날 공연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아미(팬덤명)로 가득 찼다. 천장이 없는 야외 공연장임에도 관객들은 우비를 입은 채 자리를 지키며 열기를 더했고, 보랏빛 응원 물결이 장관을 이뤘다. 약 4만 명의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현장은 비를 잊은 축제 분위기로 물들었다.
특히 공연장을 찾은 스타들의 목격담이 이어지며 또 다른 화제를 모았다. 팬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인근 좌석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연예인들의 모습을 공유하며 관심을 끌었다.
후배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자리에서 일어나 무대를 즐기며 선배를 향한 응원을 보냈다. 컴백을 앞둔 바쁜 일정 속에서도 공연장을 찾은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이 밖에도 그룹 스트레이 키즈 방찬, 투어스, 손동표, 최예나 등이 현장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이성경, 김민재, 추성훈 등도 공연을 관람한 뒤 SNS를 통해 인증샷을 남기며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장원영의 목격담까지 확산되며 화제를 더했다. 방찬, 투어스 등과 함께 거론된 다양한 스타들의 관람 후기가 이어지며 공연장은 또 하나의 '스타 집합소'로 주목받았다.
한편 공연을 마친 뒤 RM은 자신의 SNS를 통해 "무려 6년 반이 걸렸다"며 완전체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현장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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