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 작년 매출 6469억 30% '껑충'…영업익 1113억

이혜원 기자 2026. 4. 1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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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 여파로 저가형 커피 전문점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메가MGC커피의 지난해 매출이 6000억원을 돌파했다.

10일 금감원에 따르면 메가MGC커피 운영사 엠지씨(MGC)글로벌(옛 앤하우스)의 지난해 매출은 6469억원으로 전년 대비 30.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113억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3.5% 늘었다.

한편 메가MGC커피는 지난해 12월 4000호점을 넘어서며 외형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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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사 MGC글로벌, 영업익 3.5%·당기순익 3.1%↑
작년 12월 4000호점 돌파…외형 확장·수익성 견조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고물가 여파로 저가형 커피 전문점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메가MGC커피의 지난해 매출이 6000억원을 돌파했다.

10일 금감원에 따르면 메가MGC커피 운영사 엠지씨(MGC)글로벌(옛 앤하우스)의 지난해 매출은 6469억원으로 전년 대비 30.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113억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3.5% 늘었다.

당기순이익 역시 842억원으로 3.1% 증가했다.

한편 메가MGC커피는 지난해 12월 4000호점을 넘어서며 외형을 확대하고 있다.

엠지씨(MGC)글로벌의 최대주주는 투자사 우윤으로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메가커피.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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