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남동생, 내가 진짜 컨디션 안 좋을 때 얼굴 닮아” 현실 남매(핑계고)

김명미 2026. 4. 1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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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남동생을 언급했다.

4월 4일 '뜬뜬' 채널에는 아이유와 변우석이 출연한 '운명은 핑계고'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변우석은 '막내미'가 있다는 평가에 대해 "저는 진짜 진중하고 뭐 할 때 진짜 열심히 하는데, 제가 막내라 그런 것 같다"고 토로했다.

반면 남동생이 있는 아이유는 "동생이 어떻게 지내냐"는 물음에 "최근에 너무 바쁘게 지내고 있다. 이제 막 사회에서 자리를 잡아가는 단계"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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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뜬’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남동생을 언급했다.

4월 4일 '뜬뜬' 채널에는 아이유와 변우석이 출연한 '운명은 핑계고'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변우석은 '막내미'가 있다는 평가에 대해 "저는 진짜 진중하고 뭐 할 때 진짜 열심히 하는데, 제가 막내라 그런 것 같다"고 토로했다.

이어 "집에 누나가 있다. 나이 차이가 5살 나는데, 어렸을 때 누나는 사회 생활을 했고, 저는 고등학생이었다"며 "누나가 쇼핑 가면 옷도 사주고 케어를 해줬다"고 설명했다.

반면 남동생이 있는 아이유는 "동생이 어떻게 지내냐"는 물음에 "최근에 너무 바쁘게 지내고 있다. 이제 막 사회에서 자리를 잡아가는 단계"라고 답했다.

이어 "얼굴 볼 시간도 없다. 돈도 좀 모으고, 요즘에는 뻐기고 그런다"며 "제 동생은 저랑 진짜 닮았는데, 제가 진짜 컨디션 안 좋을 때 얼굴이다. 닮은 걸 부정할 수는 없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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