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심판, 2026 월드컵에 또 없다 '2010년 이후 4대회 연속 미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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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심판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볼 수 없다.
FIFA는 10일(한국시간) 올해 6∼7월 개최되는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심판진 명단을 발표했다.
한국은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 정해상 부심이 참가한 이후 2014 브라질, 2018 러시아, 2022 카타르 대회, 그리고 이번 북중미 대회까지 4개 대회 연속 단 한 명도 월드컵 심판을 내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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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한국 심판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볼 수 없다.
FIFA는 10일(한국시간) 올해 6∼7월 개최되는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심판진 명단을 발표했다.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대회엔 52명의 주심과 88명의 부심, 30명의 비디오 판독 심판이 참가한다. 50개국가에서 선별됐다.
그러나 한국 심판은 없었다. 한국은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 정해상 부심이 참가한 이후 2014 브라질, 2018 러시아, 2022 카타르 대회, 그리고 이번 북중미 대회까지 4개 대회 연속 단 한 명도 월드컵 심판을 내지 못하게 됐다.
아시아에서는 일본, 호주,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우즈베키스탄은 물론 월드컵에 나가지 못하는 중국 심판까지도 포함됐다.
이번 월드컵에 여성 심판은 주심 2명, 부심 3명, 비디오 판독 심판 1명이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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