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이 직접 초대"..추성훈, 폭우 뚫고 BTS 콘서트 직관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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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BTS(방탄소년단) 콘서트 관람을 인증했다.
추성훈은 10일 "BTS 월드투어 시작 첫날, 정국 님께 초대받아 처음으로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라며 "폭우 속에서도 아티스트와 아미가 함께 비를 맞으며 만들어낸 공연이었지만, 그 어떤 순간보다도 뜨겁고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BTS,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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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추성훈이 BTS(방탄소년단) 콘서트 관람을 인증했다.
추성훈은 10일 "BTS 월드투어 시작 첫날, 정국 님께 초대받아 처음으로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라며 "폭우 속에서도 아티스트와 아미가 함께 비를 맞으며 만들어낸 공연이었지만, 그 어떤 순간보다도 뜨겁고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BTS,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성훈이 BTS의 콘서트 현장을 찾은 모습이 담겨 있다. 추성훈은 BTS 월드투어 첫날, 경기도 고양시의 콘서트장을 방문했고, 정국, 지민, 제이홉, RM, 뷔 등과 인증샷을 찍었다. 또한 추성훈은 콘서트장 내부에서도 보라빛으로 물든 객석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는 모습을 추가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완전체로 컴백한 BTS는 지난 9일부터 11~12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의 포문을 연다. 이번 월드투어는 고양을 시작으로 도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펼쳐진다. 한국 가수 단일 투어 기준 최다 회차다. 여기에 일본, 중동에서는 추가 공연도 예정돼 있어 투어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 hsjssu@osen.co.kr
[사진] 추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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