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코첼라서 신곡 ‘핑키 업’ 첫 무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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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10일 새 싱글 '핑키 업(PINKY UP)'을 발매하고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에 나선다.
신곡 발매와 함께 캣츠아이는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 엠파이어 폴로 클럽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출격해 '핑키 업' 무대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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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10일 새 싱글 ‘핑키 업(PINKY UP)’을 발매하고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에 나선다.
‘핑키 업’은 펑크 스타일의 곡으로, 캣츠아이는 이번 곡에 지금 이 순간을 강렬하게, 또 현재에 몰입해 거침없이 살아가겠다는 당당한 메시지를 담았다. “모든 건 마음먹기에 달렸어(It’s a state of mind)”라는 가사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한다. 더불어 ‘핑키 업’이라는 가사가 반복되는 후렴이 특징인 곡이다.
신곡 발매와 함께 캣츠아이는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 엠파이어 폴로 클럽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출격해 ‘핑키 업’ 무대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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