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 AS 인프라 확대…서비스 경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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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과 정비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성자동차는 최근 애프터서비스(AS) 인프라를 중심으로 전국 단위 서비스 체계를 고도화해왔으며, 추가 거점 확보도 추진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현재 한성자동차는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서비스 거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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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부 거점 신설 추진
정비 인력·교육 투자 강화
![한성자동차 성동 서비스센터 [한성자동차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d/20260410105005120javs.jpg)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과 정비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성자동차는 최근 애프터서비스(AS) 인프라를 중심으로 전국 단위 서비스 체계를 고도화해왔으며, 추가 거점 확보도 추진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경기 남부 지역에는 신규 서비스센터 설립도 검토하고 있다.
현재 한성자동차는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서비스 거점을 운영하고 있다. 성동 서비스센터는 대규모 정비 설비와 전문 인력을 갖춘 핵심 거점으로, 고난도 정비를 담당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강릉과 인천 서구 지역 센터는 지역 기반 수요에 대응하는 거점으로 운영된다.
이 같은 구조를 통해 거점 센터와 지역 센터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서비스 대응 범위를 넓히고 있다는 설명이다.
정비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도 병행하고 있다. 시설 확대뿐 아니라 인력 양성과 교육 체계에도 지속적으로 자원을 투입하고 있으며, 자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정비 인력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차량 판매 이후 서비스 품질이 고객 경험을 좌우하는 요소로 부상하면서, 딜러사 간 경쟁도 서비스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한성자동차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과 운영 효율 개선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서비스는 고객 경험의 출발점이자 완성 단계”라며 “앞으로도 네트워크, 인프라, 인력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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