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장민호 출격하는 '2026 KTGA', 개최 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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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ROT GRAND AWARDS)'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가 11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주최 측이 10일 영예의 트로피를 공개했다.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는 내일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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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ROT GRAND AWARDS)'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가 11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주최 측이 10일 영예의 트로피를 공개했다.
황금빛 질감에 하늘을 향해 곧게 뻗은 육각형 형태의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주최 측은 "상단부의 정교한 각이 빛의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빛나며 '트로트 마스터피스'를 상징하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낸다"라고 설명했다.
트로피의 비주얼이 공개됨에 따라 팬들의 관심도 우승 후보에 쏠리고 있는 중이다. 하이라이트는 4개 부문의 대상 격 부문. 가요계 전반에 신드롬을 일으킨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올해의 신드롬', 자신만의 독보적인 색깔과 정체성을 증명해낸 '올해의 시그니처', 장르를 불문하고 최고의 실력자를 선정하는 '올해의 원톱', 심사위원 점수 100%로만 결정되는 '올해의 마스터피스' 등이다. 특히 '올해의 마스터피스'는 오직 전문가들의 엄격한 안목으로 선발되는 만큼, 어떤 아티스트가 예술성과 완성도를 모두 인정받아 황금빛 왕좌의 진정한 주인공이 될지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주최 측은 "2026 KTGA 트로피는 그 자체로 아티스트의 땀과 열정에 대한 존경을 담고 있다. 역대급 라인업과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자들이 선사하는 감동의 순간을 함께해 달라"고 전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팬틱스, 컨셉케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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