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장민호 출격하는 '2026 KTGA', 개최 D-1

김종은 2026. 4. 10. 10: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ROT GRAND AWARDS)'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가 11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주최 측이 10일 영예의 트로피를 공개했다.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는 내일 개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ROT GRAND AWARDS)'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가 11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주최 측이 10일 영예의 트로피를 공개했다.

황금빛 질감에 하늘을 향해 곧게 뻗은 육각형 형태의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주최 측은 "상단부의 정교한 각이 빛의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빛나며 '트로트 마스터피스'를 상징하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낸다"라고 설명했다.

트로피의 비주얼이 공개됨에 따라 팬들의 관심도 우승 후보에 쏠리고 있는 중이다. 하이라이트는 4개 부문의 대상 격 부문. 가요계 전반에 신드롬을 일으킨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올해의 신드롬', 자신만의 독보적인 색깔과 정체성을 증명해낸 '올해의 시그니처', 장르를 불문하고 최고의 실력자를 선정하는 '올해의 원톱', 심사위원 점수 100%로만 결정되는 '올해의 마스터피스' 등이다. 특히 '올해의 마스터피스'는 오직 전문가들의 엄격한 안목으로 선발되는 만큼, 어떤 아티스트가 예술성과 완성도를 모두 인정받아 황금빛 왕좌의 진정한 주인공이 될지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주최 측은 "2026 KTGA 트로피는 그 자체로 아티스트의 땀과 열정에 대한 존경을 담고 있다. 역대급 라인업과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자들이 선사하는 감동의 순간을 함께해 달라"고 전했다.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는 내일 개최된다. 앞서 공개된 라인업에는 김용빈, 김중연, 남승민, 마이진, 민수현, 박군, 박서진, 박성온, 박지후, 빈예서, 성리, 성민, 안성훈, 양지은, 양지원, 장민호, 전유진, 진욱, 추혁진, 최수호 등 현재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의 주역들이 합류해 화제를 모았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팬틱스, 컨셉케이컴퍼니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