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다시 사랑한다면' 도원경, '불후' 첫 출격...'한영애 편'으로 신고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시 사랑한다면'의 가수 도원경이 '불후의 명곡'에 첫 출격한다.
10일 아이즈 확인 결과, 오는 20일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아티스트 한영애 편' 녹화를 진행한다.
'불후의 명곡'의 '아티스트 한영애 편'은 오는 5월 중 방송 예정이다.
한편, 오는 20일 진행되는 '불후의 명곡' 녹화는 '아티스트 한영애 편' 외에 '아나운서 가족 특집' 녹화도 진행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다시 사랑한다면'의 가수 도원경이 '불후의 명곡'에 첫 출격한다.
10일 아이즈 확인 결과, 오는 20일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아티스트 한영애 편' 녹화를 진행한다.
이번 '한영애 편'에는 한영애가 아티스트(전설)로 녹화에 참여한다. 한영애는 데뷔 50주년을 맞이한 한국 가요계에 살아 있는 전설 중 한 명이다. 1976년 해바라기 멤버로 가요계 데뷔, 이후 솔로 활동까지 활발한 활동을 했다. 가요계 데뷔 후 90년대 후반까지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다. '회귀' '바람' '상사꽃' '누구없소?' '코뿔소' '루씰' '너의 편' 등 이외에도 수많은 곡이 가요계 명곡으로 남아 있다. 지난 일 싱글 'SnowRain'(스노우 레인)을 발매하기도 했다.
한영애가 '불후의 명곡'에 아티스트로 함께 하는 가운데, 그의 명곡을 재해석할 가수들도 확정됐다.
특히 이번 '한영애 편'으로 '불후의 명곡'에 신고식을 하게 된 가수가 있다. 바로 도원경. 도원경은 1993년 '성냥갑 속 내 젊은아'로 데뷔, 독특한 음색으로 90년대 중, 후반 인기를 모았다. 또한 2001년 발표한 앨범 'Unique'의 타이틀곡 '다시 사랑한다'면은 록 발라드로 당시 마니아 팬을 형성했다. 도원경은 '다시 사랑한다면' 외에 '이 비가 그치면' '돌아와요' '착한 사람' 등의 곡으로도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도원경 외에 소향, 정인, 정동하, 고훈정X이창용, 서도밴드도 이번 '한영애 편'에 출연한다. 명품 가창력을 자랑하는 이들이 아티스트 한영애의 명곡을 어떻게 재해석해 무대에 설지 귀추가 주목된다.
'불후의 명곡'의 '아티스트 한영애 편'은 오는 5월 중 방송 예정이다.
한편, 오는 20일 진행되는 '불후의 명곡' 녹화는 '아티스트 한영애 편' 외에 '아나운서 가족 특집' 녹화도 진행된다. '아나운서 가족 특집'에는 박용호, 왕종근, 박찬민, 김대호가 가족과 출연하며 박소현은 남편과 함께 출격한다. 또한 김헌욱X김선근이 출연해 무대에 선다. 오는 5월 중 방송.
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최고의 관전 포인트는 20년 사이 달라진 관계성 - 아이즈(ize)
- 린, 前남편 이수 소속사 떠난다…완전한 남남으로 - 아이즈(ize)
- '닥터신' 정이찬, 주세빈에 공주님 안기...금단의 선 무너지나 - 아이즈(ize)
- 김혜윤표 공포 통했다…'살목지' 이틀 연속 1위, '왕사남' 역대 2위 목전 - 아이즈(ize)
-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X변우석, 강렬한 눈 맞춤...세계를 뒤흔들 만남 - 아이즈(ize)
- 5년 만에 열리는 '끝장 승부'... 대한항공 100% 확률이냐, 현대캐피탈 0%의 기적이냐 - 아이즈(ize)
- '신이랑 법률사무소', 역대급 가슴 시린 엔딩...이솜-황보름별 이별 - 아이즈(ize)
- 코르티스, 첫 컴백으로 초동 더블 밀리언 찍나 - 아이즈(ize)
- 차은우가 '세금완납' 후 풀어야 할 과제들 [IZE 진단] - 아이즈(ize)
- '개그콘서트', 김수용 떴다...'공개재판'서 저세상 드립 - 아이즈(i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