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유나, 출산 네 달만에 깜짝…발레 자태가 남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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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OA 출신 유나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유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레 연습에 한창인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유나는 발레 스튜디오에서 바(barre)를 잡고 다리를 높이 들어 올리는 동작을 소화하며 유연한 몸매와 안정적인 자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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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OA 출신 유나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유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레 연습에 한창인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유나는 발레 스튜디오에서 바(barre)를 잡고 다리를 높이 들어 올리는 동작을 소화하며 유연한 몸매와 안정적인 자세를 선보였다. 몸에 밀착되는 발레복과 미니 스커트를 매치한 모습으로 슬림한 라인과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출산 후 불과 몇 달이 지났다고 믿기 어려울 만큼 균형 잡힌 자세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으며 자연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한편, 유나는 지난 2024년 2월 작곡가 강정훈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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