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26 웰니스 융합 관광상품 개발 지원사업' 공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2026 부산형 웰니스 융합 관광상품 개발·운영 지원사업' 공모를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공모를 통해 부산의 웰니스 관광지를 비롯한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개별관광객(FIT) 대상 체험형 상품을 개발하고 글로벌 OTA와 연계한 마케팅을 지원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2026 부산형 웰니스 융합 관광상품 개발·운영 지원사업' 공모를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부산의 웰니스 관광자원과 지역 특화 관광자원을 연계한 차별화한 체험형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주요 글로벌 온라인 숙박 플랫폼(OTA) 시장 진출을 지원해 부산관광 브랜드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공모를 통해 부산의 웰니스 관광지를 비롯한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개별관광객(FIT) 대상 체험형 상품을 개발하고 글로벌 OTA와 연계한 마케팅을 지원한다.
공모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른 여행업 등록업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여행사와 콘텐츠 제작사가 컨소시엄 형태로도 참여할 수 있다. 단 의료 연계 상품 구성 때는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과 유치 사업자만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상품은 부산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17곳 가운데 1곳 이상을 포함해야 하며, 의료·뷰티·미식·전통시장·해양·자연·문화체험 등 관광자원을 융합한 체험 상품으로 구성하면 된다.
시와 공사는 공모작 가운데 5개 내외를 선정해 상품 개발비와 운영비, 홍보·판촉비 등 명목으로 상품당 최대 2500만원을 지원한다. 특선정된 상품에 '크리에이트립(Creatrip)' 등 글로벌 OTA 연계 기획전에 참여할 기회와 함께 광고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마케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서류심사 후 오는 24일 2차 대면심사를 진행해 상품을 선정하고 오는 10월까지 상품 개발과 OTA 연계 프로모션을 추진할 예정이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동서와 내연관계에 혼외자까지?…아내의 의심 속 '친자확인' 결과는
- 54세 정선희 "62세부터 문란하게…보란 듯 바뀔 테니 기대"
- 김구라 "조촐한 재혼에 아내 서운, 결혼식 가면 기분이…"
- 선우용여, 800만원 매입→100억 된 99평 청담동 옛 집터 방문 "안 부러워"
- 김지민, 시험관 시술 성공 위해 이렇게까지 했다
- 부산서 40대 여성, 남편 흉기 살해 뒤 투신해 사망
- 男 손님만 넘쳐나는 의문의 모텔…그 사연은?
- 국방부 영내 근무지서 40대 부사관 숨진 채 발견돼
- 유재석, '이혼 전문' 변호사 명함 받았다
- 신동엽, 전 연인 이소라 언급…"내 인생의 한 페이지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