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챔피언' 박군, 중독적 퍼포먼스로 현장 뒤흔들었다

김원겸 기자 2026. 4. 1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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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군이 신바람 나는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안정적인 가창력부터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직관적인 가사는 물론 절도와 위트를 오가는 퍼포먼스, 현장을 찾은 팬들과의 교감이 돋보이는 무대 매너까지 선보인 박군은 자신의 매력으로 현장을 기분 좋은 에너지로 물들였다.

박군 특유의 기분 좋은 에너지와 남녀노소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중독성 강한 퍼포먼스로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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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방송된 '트롯챔피언'에 출연해 '땡잡았다' 무대를 선사한 박군.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박군이 신바람 나는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박군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ON '트롯챔피언'에 출연해 신곡 '땡잡았다'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박군은 도트 셔츠와 강렬한 노란색 정장을 매치한 복고풍 스타일링으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정적인 가창력부터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직관적인 가사는 물론 절도와 위트를 오가는 퍼포먼스, 현장을 찾은 팬들과의 교감이 돋보이는 무대 매너까지 선보인 박군은 자신의 매력으로 현장을 기분 좋은 에너지로 물들였다.

박군의 신곡 '땡잡았다'는 사랑을 만난 순간의 확신과 기쁨을 경쾌한 리듬과 중독성 강한 후렴으로 풀어낸 댄스 트로트 장르의 곡이다. 박군 특유의 기분 좋은 에너지와 남녀노소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중독성 강한 퍼포먼스로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트롯챔피언'에는 박군을 비롯해 장민호 양지원 김수찬 빈예서 전유진 김중연 민수현 나태주 남궁진 이수호 나영 미스김 황우림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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